베타 사용자 200명 모집, DAU 68%, 평균 세션 22분. MVP 시연으로 시드 투자 유치 성공.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맞춰 설명해주는 AI 튜터 아이디어가 있는데, 실현 가능한지, 얼마나 걸리는지 모르겠어요."
이 교육 스타트업 창업팀은 개인화 AI 학습 도우미 아이디어를 갖고 있었지만, 기술 창업 경험이 없었습니다. 투자자들을 설득하려면 실제 작동하는 제품이 필요했지만, 개발사 견적은 수천만 원에 6개월 이상이었습니다.
시드 라운드 투자 미팅이 3개월 후로 잡혀 있었습니다. MVP를 그 전에 완성해 실제 사용자 데이터를 보여줘야 투자자 설득이 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인테솔코리아는 Claude API를 핵심 엔진으로, FastAPI + React 스택으로 6주 만에 핵심 기능이 작동하는 MVP를 구축했습니다.
핵심 기능 3가지 확정: 수준 진단 테스트, 맞춤 설명 생성, 질문 Q&A. 사용자 흐름 설계 및 Claude API 프롬프트 구조 초안 작성.
Claude API 연동 — 학생이 입력한 질문과 수준 정보를 바탕으로 맞춤 설명 생성.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으로 중학생/고등학생/대학생 수준별 다른 설명 스타일 구현.
사용자 인증, 학습 이력 저장, 진도 추적 기능 구현. React 기반 채팅형 UI — 학생이 친숙하게 느끼도록 카카오톡 스타일 대화 인터페이스 적용.
AWS 배포 완료. 고등학생 커뮤니티를 통해 베타 사용자 200명 모집. 2주 베타 운영으로 실사용 데이터 확보 후 투자자 미팅 진행.
"MVP 시연 후 투자자가 '이미 사용자 데이터가 있네요'라고 했습니다. 실제 작동하는 제품이 결정적이었어요."
6주 만에 완성된 MVP로 2주간 베타 운영 후 투자자 미팅에 임했습니다. 실제 사용 중인 학생 200명, 68%의 DAU, 22분의 세션 시간이라는 데이터가 투자자를 설득했습니다. 전체 개발 비용은 당초 외주 견적의 20% 수준이었습니다.